정말 어렸을적에 한번보고 마지막장면이 잊어지지가않아 다시한번보니깐 와 머리에 200줄 차지 슛
존 윌리엄스의 음악이 너무 좋았던 영화. 빨간코트의 소녀 ㅜㅜ슬픈 영화네요.
16년만에 다시 봐도 역시 최고..